맨유는 후반 25분 상대 자책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36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그런데 경기 후 판정 논란이 나왔다.
경기 후 맨유 주장 브루노는 “우리가 승점 3점을 얻기에 충분했기 때문에 실망스럽다”라며 “우리가 2-0으로 앞서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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