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국가대표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4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우상혁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2m31)다.
우상혁은 대회 뒤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목표했던 우승을 놓친 것은 아쉽지만, 세계선수권 4회 연속 메달이라는 결실을 얻은 것에 긍정적인 의미를 두고 싶다”라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전까지 부족한 부분을 철저히 보완해 국민 여러분께 더 완벽한 도약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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