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결승전이다!” MBN ‘천하제빵’ TOP7이 결승전 시작을 예고한 가운데 이원일·오세득·황진선·안유성·김유아·이승준·조서형 등 기라성 같은 대한민국 셰프들이 천하제일 베이커 탄생을 돕기 위해 깜짝 출동한다.
결승 1차전은 TOP7이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과 컬래버를 형성해 빵이 주인공이 되는 ‘한 끼 빵’을 완성하는 미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션 시작 직후 한식 셰프 이원일이 “저희 잠시 말씀드릴 게 하나 있다”라고 다급히 경연 전 타임을 외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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