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천40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월과 단종을 주제로 한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원관광재단은 '비운의 왕'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무덤인 장릉 등 역사 현장과 창작 마당극을 결합한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연은 영화로 익숙해진 단종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생생히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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