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국가대표 이강인이 3월 A매치 전 마지막 소속팀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밟혀 부상이 의심된다.
교체되기에 앞서 후반 14분 이강인은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로부터 거친 파울을 당했다.
이강인이 동료에게 패스하자마자 은다이이시미예가 이강인의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강하게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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