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4할 타율로 캠프 마감→득점권 적시타까지 '환호'…다저스는 0-3 뒤집고도 실책에 아쉬운 5-5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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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4할 타율로 캠프 마감→득점권 적시타까지 '환호'…다저스는 0-3 뒤집고도 실책에 아쉬운 5-5 무승부

다저스는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확정된 에밋 시핸을 선발로 내세워 마운드 운영을 점검했고, 김혜성은 이날 팀의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김혜성은 이날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1볼넷 8삼진 OPS(출루율+장타율) 0.967로 애리조나 캠프를 마감했다.

경기 흐름 전체를 보면 김혜성은 적어도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남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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