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쾅→0G 등판' KIA 좌완 스페셜리스트 어디 갔나…"큰 부상은 아냐"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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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 쾅→0G 등판' KIA 좌완 스페셜리스트 어디 갔나…"큰 부상은 아냐" [잠실 현장]

이 기간 이준영(302경기)보다 많은 경기에 나선 투수는 김진성(LG 트윈스·338경기), 김범수(KIA·322경기), 김재윤(삼성 라이온즈·313경기), 장현식(LG·310경기), 김태훈(삼성·309경기)까지 5명뿐이다.

2025시즌 종료 뒤 생애 처음으로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한 이준영은 지난해 11월 원소속팀 잔류를 택했다.

당시 심재학 KIA 단장은 “이준영은 좌완 스페셜리스트로 제 역할을 꾸준히 해온 선수이고,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며 팀 내 어린 투수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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