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맨' 정겨운이 제2의 충주맨을 노린다.
이에 '아형' 멤버들은 먼저 양주 정겨운을 언급했다.
정겨운에 "충주맨 퇴사후 엄청 좋아보이더라"고 묻자 정겨운은 "달콤씁쓸했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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