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연말정산 실수’로 가산세…왜?[세금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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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연말정산 실수’로 가산세…왜?[세금GO]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박홍근 후보자가 연말정산 ‘실수’를 뒤늦게 알아채고 수정신고해 가산세를 낸 걸로 나타났다.

21일 박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을 종합하면 박 후보자는 지난 2022년 연말정산 때에 대학생 딸을 부양가족으로 등록해 인적소득공제(150만원), 교육비세액공제(104만원), 자녀세액공제(15만원)를 받았다.

박 후보자는 “착오로 인한 사항으로 올해 서울시장 출마 준비 과정에서 이를 인지해 국세청에 수정신고하고 2월 24일에 납부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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