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15차례 세계기록을 경신한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남자 선수가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장대높이뛰기 4연패 금자탑을 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듀플랜티스는 2020년 2월 이번 대회가 열린 경기장에서 6m17을 넘어 2014년 르노 라빌레니(프랑스)가 작성한 종전 실내 세계기록(6m16)을 6년 만에 경신했고, 이후 무려 15차례나 세계기록을 깨며 장대높이뛰기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