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퇴장 유도로 수적 우위를 점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니스를 상대로 승리했다.
전반 38분 이강인의 코너킥을 두에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막혔다.
후반 36분 드로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뎀벨레의 패스를 받아 간결한 터치로 수비수를 속인 뒤 오른발 슈팅으로 니스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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