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3월 20일 능곡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 오이도문화복지센터, 경기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 행복마을월곶, 거모2통경로당 등 7개 복지기관 관계자들도 자리했고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은 배식 후 남은 급식을 폐기하지 않고 먹거리가 필요한 이웃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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