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한국 영화 광팬이라고 자처한 이만 세라도우니는 "최근 1∼2년 사이 특히 한국 콘텐츠 인기가 커진 것 같다"며 "드라마 '도깨비'를 보고 한국어를 공부하는 중년 여성들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관객들은 공유가 출연한 작품 중 특히 커피프린스와 도깨비, 부산행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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