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 V리그에 정관장의 교체 아시아 쿼터로 깜짝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긴 인쿠시(21·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는 시즌 마감 소감으로 '감사함'과 '아쉬움'을 꼽았다.
목포과학대 2학년인 인쿠시는 작년 12월 8일 정관장과 계약하며 프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다음 달 초 언니가 있는 일본에 가서 3박 4일간 휴가를 보낸 뒤 같은 달 12일부터 16일까지 몽골을 다녀올 계획인 인쿠시는 "이번 시즌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는 인쿠시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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