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어쩌나’ 주전 골키퍼, 탈장 수술로 한 달 결장→“UCL 역사상 최악” 혹평받은 선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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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어쩌나’ 주전 골키퍼, 탈장 수술로 한 달 결장→“UCL 역사상 최악” 혹평받은 선수가 나온다

토트넘 홋스퍼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탈장 수술도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토트넘은 약 한 달 동안 비카리오 대신 킨스키를 기용해야 한다.

전반 15분엔 킨스키가 헛발질을 하며 알바레즈가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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