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 작업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극심한 내홍의 진원지로 꼽혔던 서울, 대구 등지의 공천을 어떻게 처리할지 주목된다.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11명 중 현재까지 컷오프(공천 배제)된 사람은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다.
대구에 5명의 현역 의원이 출마한 가운데 이들 중 한명이 후보로 확정될 경우 한 전 대표가 그 지역에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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