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끝나고 영상 봤는데…" 1할 부진→연타석포 쾅쾅, KIA 특급재능 내야수 해답 찾았나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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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끝나고 영상 봤는데…" 1할 부진→연타석포 쾅쾅, KIA 특급재능 내야수 해답 찾았나 [잠실 현장]

윤도현의 시범경기 타율은 0.185에서 0.233(30타수 7안타)으로 상승했다.

윤도현은 이날 경기 전까지 시범경기에서 20타석 이상을 소화했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급재능 내야수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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