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배터리 규제 강화' 1년새 반입 43만건 적발…1편당 1건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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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배터리 규제 강화' 1년새 반입 43만건 적발…1편당 1건꼴

지난해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를 계기로 기내 보조배터리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된 이후 1년간 국내 공항에서 적발된 보조배터리 반입 규정 위반이 40만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부산 화재 이후에도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위반 건수 10건 중 8건은 불이 붙을 경우 초기 진화가 어려운 위탁 수하물로 반입하다가 적발된 사안이기에 규정 안내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조배터리는 용량과 상관없이 위탁 수하물로 보낼 수 없고 기내 반입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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