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석달만에 수장 맞나…박홍근號, 추경·미래전략 방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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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석달만에 수장 맞나…박홍근號, 추경·미래전략 방향타

오는 23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난하게 끝날 것으로 예상돼서다.

박홍근 후보자는 추경과 별개로, 기획예산처가 '미래전략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박 후보자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서면답변에서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국민의 삶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정치적 선택의 결과"라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정치인이 예산을 담당하는 것은 민주주의 원리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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