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자♥광수, 득남했다…"자연분만으로 순산, 내일 퇴원합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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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자♥광수, 득남했다…"자연분만으로 순산, 내일 퇴원합니다" [★해시태그]

'나는 솔로' 22기 영자 광수 부부가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무통도 하고 양수도 터지고 4cm 진행만 잘 되어서 오후에 낳았으면"이라며 남편 광수와 함께 분만실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영자는 "김토마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습니다.10번 힘 안 주고 낳은 것 같아요.간호사쌤들 아니였으면 절대 못했음.진짜 마지막에는 너무 무서워서 애기 낳는 게 아니라 레그프레스 무게 친다고 생각하고 힘줬어요.그랬더니 잘 나옴"이라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고 순산 소식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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