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등판, 1이닝 무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했다.
기록상 피안타는 없었지만, 여전히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총 22타자를 상대하며 삼진 6개를 잡아냈지만, 볼넷은 7개나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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