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29·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4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2m34를 넘어 한국 육상 선수 최초로 세계실내선수권 우승을 차지했고, 2024년 글래스고 대회에서는 2m 28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세계실내선수권에서도 다시 메달권에 들며 시즌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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