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신 수습"...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실종자 끝내 전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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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신 수습"...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실종자 끝내 전원 숨진 채 발견

21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부터 5시 사이 공장 동관 2층 부근에서 마지막 실종자 3명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인명구조견과 로봇개가 반응을 보인 지점을 중심으로 중장비를 동원해 철거 및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붕괴된 주차장 아래에서 이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시신 수습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색 작업에는 현장의 위험성 때문에 인명구조견은 물론 첨단 로봇개까지 투입되어 실종자 찾기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급격한 연소 확대와 건물 붕괴로 인해 인명 피해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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