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필리핀 주거지서 말다툼하던 중 아내 살해 사건이 발생한 날은 2022년 8월 25일이었다.
이어 “피해자는 믿고 의지하던 배우자인 피고인으로부터 고귀한 생명을 빼앗겼다.유족들 또한 평생 치유될 수 없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극도의 슬픔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필리핀 대사관을 통해 범행을 자수했으며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은 유리한 정상”이라고 판단했다.
형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한 검사는 2심에서도 “A씨가 타국에서 남편을 뒷바라지한 아내인 피해자를 둔기로 무참히 살해했지만 범행 동기를 보면 살해할 만한 사유가 아무것도 없다”며 징역 3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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