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공격으로 중단됐던 이란의 이라크행 천연가스 공급이 사흘만인 21일 부분 재개됐다.
이라크 정부 측은 점차 공급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라크 역시 원유·가스 자원이 풍부한 산유국이지만 생산·정제 설비가 부족해 이웃 이란에서 천연가스와 전력을 수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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