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끝난 21일 오후 9시 30분께.
또 다른 자원봉사자 안수진(53)씨는 "광화문은 일반인분들도 많이 오는 자리지 않느냐.아미나 방탄(소년단)이나 서로 욕먹게 하는 일을 되게 싫어한다"며 "생각보다 쓰레기가 덜 나왔다.그래서 좀 더 광범위하게 보자 해서 더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약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BTS를 보기 위한 인파가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웠지만, 눈살 찌푸려지는 모습이나 우려했던 사건·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가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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