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4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우상혁은 2022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2m34의 기록으로 우승해 한국 육상 선수 최초로 세계실내선수권대회 시상대에 올랐고, 2024 글래스고 대회에서는 2m2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일본의 신노 도모히로는 2m17을 1차 시기에 넘은 뒤 2m22와 2m26을 2차 시기에 성공해 5위에 올랐고, 2025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리스트인 얀 스테펠라(체코)는 2m17과 2m22, 2m26을 모두 2차 시기에 넘어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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