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180도 다른 행보, 끝내 망했다…"너 때문에 우승 못 해, 이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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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180도 다른 행보, 끝내 망했다…"너 때문에 우승 못 해, 이제 나가라"

리버풀의 레전드 그레이엄 수네스가 수년간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모하메드 살라가 부진에 빠진 탓에 리버풀이 이번 시즌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면서 이제는 살라가 리버풀을 떠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기록은 살라가 최소 공격 포인트를 올렸던 2018-2019시즌과 2019-2020시즌(27개) 보다도 적은 수치다.

그러면서 "살라는 6~7년 동안 리버풀의 핵심 선수였다.그는 리버풀의 위대한 선수였지만, 그의 최고의 시즌은 이미 지났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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