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에 출연한 공무원 4인이 황당 악성민원을 공개했다.
이어 최지호는 "그 영상을 보고 전화가 왔다.윈터랑 카리나가 웬 말이냐고, 당장 사과하라더라"며 그 때의 상황을 회상했다.
옆에 있던 동료 공무원들은 "근데 윈터랑 카리나는 좀 심하긴 했어.사과해야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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