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페르난데스가 구단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엔조는 첼시 선수단이 시즌 도중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경질된 것으로 인해 동요하고 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엔조의 첼시에서의 미래가 점점 불안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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