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쳤다.
뷔는 “정말 이렇게 특별한 공간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이렇게 현장을 찾아주고 이 공연을 시청하고 있을 전 세계 아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군백기를 지나 3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앨범으로,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은 14곡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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