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금속탐지기서 가스분사기 걸려…호신용품으로 확인(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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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금속탐지기서 가스분사기 걸려…호신용품으로 확인(종합2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 일대에서 50대 여성이 가스분사기를 소지했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개인사로 인해 신변 안전이 우려돼 해당 용품들을 소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평소 과일을 깎아 먹으려 과도를 소지한 것뿐이라며 경찰과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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