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광화문에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이후 RM은 “4년 만에 이렇게 인사드린다.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진은 “저희가 마지막으로 단체로 모인 건 몇 년 전 부산 콘서트였다.저희를 기다려 달라고 했던 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너무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정말 걱정이 많았다.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마주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슈가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공간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라며 “이번 앨범에 저희의 정체성을 담고 싶어서 ‘아리랑’을 타이틀을 정했고 그 마음을 담아 광화문에서 공연을 하게 됐다”, 뷔는 “정말 이렇게 특별한 공간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먼 곳에서 찾아주시고 전세계에서 시청하고 계시는 아미에게 감사하다.저희도 정말 기다렸다”며 “저희가 어디에 있든 저희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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