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드디어 만났다. 울컥하고 감사” [BTS in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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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드디어 만났다. 울컥하고 감사” [BTS in 광화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컴백 무대 ‘아리랑(ARIRANG)’을 최초 공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 가운데 팬들과 재회한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지민은 “드디어 만났다.울컥하고 감사하다.7명이서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광화문 광장을 이렇게 가득 채워주실지 몰랐는데 놀랍고 감사하다”고 감격을 전했다.

제이홉은 영어로 “7명이서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정국은 “오늘을 위해 특별한 것들을 많이 준비했다.가진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전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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