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며 “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뷔는 “슈가 씨의 말처럼 특별한 장소에서 무대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멀리서 찾아준 아미 분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해주고 있는 분들,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렸다.여러분이 어디 계시든 오늘 저희의 마음이 넷플릭스 그리고 전세계에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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