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가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지민은 "아미 여러분 드디어 만났다.이 앞에서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울컥하고 너무 감사하다.7명이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보고 싶었다.오늘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워주실 줄 몰랐다.진심으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나 이번 앨범에는 저희의 정체성을 담고 싶어서 '아리랑'을 타이틀로 담았고 그 마음을 담아서 광화문에서 무대를 갖게 됐다"고 타이틀 '아리랑'과 광화문 공연의 의미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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