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일본의 우호 관계를 상징하는 ‘사쿠라 벚꽃나무 프로젝트(The Sakura Cherry Tree Project)’의 일환으로 심어진 벚꽃나무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야후뉴스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 아노스 코트 공원에 최근 식재된 벚꽃나무 3그루가 뿌리째 사라졌다.
사쿠라 프로젝트는 2016년 일본협회 전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문화 교류 사업으로, 현재까지 영국 전역 약 990곳에 8000그루 이상의 벚꽃나무가 식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비전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