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부친상에 자리를 지켜준 멤버들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양상국X허경환X하하X주우재X유재석은 경상남도 김해를 찾았다.
허경환은 "상국이 부친상 2일차에 동기들이 다 왔는데, 나한테 '아버지한테 유행어 한번만 해주면 안되냐'고 말하더라"고 밝혀 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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