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군백기를 마치고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갖기로 한 가운데 가스총을 소지한 여성이 검문에서 적발됐다.
그외에도 배낭에 과도를 넣은 남성, 무허가 드론을 소지한 남성 등이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경찰 등은 이날 오후 8시께 BTS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과 시청역까지 입장권을 가진 팬들 이외에는 출입이 불가능 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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