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현장에서 실종됐던 근로자 14명을 모두 발견해 수습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재 사고 뒤 공장 내 근로자 170명 중 156명의 소재는 확인됐으나, 나머지 14명은 한때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
부상자 중 생명이 위독한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기도 화상 및 중증 화상 환자 일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소방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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