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득우 대전대덕소방서장은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14명의 사망을 모두 확인한 21일 "지난해 10월 안전공업의 마지막 소방 자체 점검 때 주펌프, 충압펌프 압력 미달을 시정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소방 자체 점검 당시 이번 안전공업 화재의 원인으로 볼만한 별다른 징후는 없었다는 취지다.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화재는 전날 오후 1시 17분께 발생해 10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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