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욕설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유재석이 "훅간다"고 충고했다.
이어 하하는 "김해의 관광지를 위해서 네비 보는 척하면서 나무위키 보는 거 다 들켰다"며 양상국을 놀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수로왕릉'에 도착하자 주우재는 "여기 에스프레소 바가 있다.커피 한잔 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이에 양상국은 "너가 죽었을 때 사람이 커피 들고 다니면 기분이 좋나 나쁘나"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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