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49분께 경기 여주시 현암동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이 건물 1층에 있던 시민으로부터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화재 발생 2시간 40여분 만인 오후 6시 37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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