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발목 부상에도 광화문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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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발목 부상에도 광화문 무대 선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약 4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발목 부상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공연은 일부 퍼포먼스만 제한한 채 예정대로 진행된다.

광화문 광장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열리는 이번 컴백 무대에 대한 RM 본인의 의지는 매우 강했으나, 소속사 측은 부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오늘(21일) 진행되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RM의 퍼포먼스 및 안무 참여를 제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늘(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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