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쇼' 말 많았지만…광화문 디데이, BTS♥아미 하나 됐다 "소 어메이징"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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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쇼' 말 많았지만…광화문 디데이, BTS♥아미 하나 됐다 "소 어메이징" (엑's 현장)[종합]

이처럼 방탄소년단 멤버들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뜻깊은 자리인 만큼 공연이 진행되는 광화문 인근은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미국에서 온 아미 A씨는 이번 컴백쇼를 "어메이징(Amazing)"이라고 칭하며 "멤버들의 제대 후 첫 컴백이라는 점이 매우 뜻깊다.이들이 하나로 다시 모여 기쁘다"라고 웃었다.

경기도에서 왔다는 한국인 아미 D씨는 "아무래도 제대 후 첫 완전체 공연이다 보니까 7명의 그림이 제일 기대된다"라며 "컴백한 노래들이 괜찮더라.어떤 곡으로 무대를 할지 궁금하다"라고 설렘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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