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이용객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쯤 경기 여주시 현암동에 위치한 2층 규모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1층에서 2명, 2층에서 29명 등 건물 안에 있던 시민 31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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