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광화문 BTS 공연을 앞두고 시청역 프레스센터 인근 게이트에서 시민들이 검문을 받고 있다.
공연과 관계없는 시민들은 검문으로 인해 지체되는 시간에 불만을 터뜨렸다.
30대 여성 김모씨는 “공연과 관계없는 사람들의 일상도 소중한데 지나치게 과도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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