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민아가 절주를 고백한 가운데 무릎 타박상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아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그냥 넘어지는 사람.하체 부실.술 아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넘어져 손등과 무릎에 상처가 난 김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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