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전에 1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삼성이 4-3 승리를 거두면서 이재현의 투런홈런이 이날 경기의 결승 타점이 됐다.
이재현은 올해 시범경기 8경기에서 타율 0.391(23타수 9안타) 2홈런 5타점 OPS 1.288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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