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1-6으로 승리하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김도영, 나성범, 김선빈 등 몇몇 주전 야수들이 체력 안배 차원에서 휴식을 취한 가운데, 타선에서는 윤도현이 연타석 홈런을 폭발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 감독은 "오늘(21일) 경기에서는 정현창을 칭찬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말 그대로 공·수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줬다.정규시즌에서도 지금의 활약을 이어주길 바란다"며 "윤도현도 연타석 홈런으로 팀 공격에 큰 힘을 보탰다.전반적으로 팀 타선이 활발한 타격을 보여준 경기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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